You're my destiny, KIM JUNSU


2015.1.4 당신만을 위한 단 한번의 초대 시아준수와 함께하는 제주 감성 여행 : 마지막 샤바리스타님과 아메리카노 타임~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이사님 등장하자마자 숨멎..바리스타 코디를 하고 나타났는데요~ 너무 환하고 예뻐서 숨멎..심쿵..


커피 식지않게 드리겠다는 따뜻한 말로 바리스타 타임 시작했는데요~


팬님분들 한분한분 꼬박꼬박 따숩게 눈 마주쳐주고 웃어주시고, 커피받고 나오는 팬님분들 얼굴엔 무장해제웃음이 뙇~


2박3일동안 완벽하게 행복한 시간들이였어요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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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ima, jenny