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ou're my destiny, KIM JUNSU


20120223 The day 무대인사 (홍대입구)

결전의 티켓팅날! 한시간 내내 엉엉 T.T하며 좌석을 찾았지만 결국 실패..해서
너무 속상한 나머지 눈물이 잔뜩 고였었는데... 트위터에서 속삭여주신 천샤님 덕분에
무사히 잘 다녀왔습니다 엉ㅇ엉엉
ddaeng2님께 사진이나마.. 이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지만.. 롯데시네마 상영광의 어두움에 부딪혀..
셔터도 잘 안눌러지는 사태가 벌어졌...습니당... (((아씨오 스트로보!.. 흐앙..)))
그래서 무대인사 내내 거의 맨눈으로 보았는데요~
정말 현실 세계로 놀러온 샤토드의 (신적인) 아름다움에 쓰러지고 또 쓰러질 뻔 했습니다:) 하악!

그리고 아래 사진 중에 눈 감은 사진 두 컷을 한 컷으로 모아놓은 사진이 있는데요..
보통 사람은 눈 감으면 이게 뭐야~ 하고 넘기기 마련인데...
준수님은 어쩜 눈만 감아도.. 아가들이 뽀뽀해주세여~ 하면서 기다리는 것 마냥ㅠㅠㅠㅠㅠㅠ 하악하악
어쩜 이리도 단아한지ㅣ.... 흐응윽흑흑

오늘 따라 말이 길어져버렸네요... 이만 줄이겠습니다... 헤헤...
건대 무대인사 가시는 분들 부럽부럽~
가시는 분들은 제 몫까지 준수님 봐주시길 바라며.. 잘 다녀오세요^.^♥




click하시면 조금 더 선명하게 보입니당~
지금 크롬에서 올리는데.. 조금 뿌옇게 보이는 것 같네요...^_T



























너무 어두워서.. 보정의 한계에... ㅠㅠ
준수님의 잘쌩잘쌩~한 모습을 담아오기엔 제가 많이 부족합니다...
죄송합니다ㅏ.. (꾸벅) ㅠ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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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ima, jenny