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ou're my destiny, KIM JUNSU


20120401 2PM Elizabeth curtain-call
커튼콜 마지막 춤 /영상/은 오늘 중으로 올릴게요^.^



며칠동안 몸이 너무 안 좋아서..T_T
최대한 가볍게 하느라 지갑대신 필요한 신용카드와 현금오만원권 이렇게
들고 가면서도 그래도 커튼콜은 담아와야지ㅠ 하는 마음에
팔에 힘은 안 들어가지만 몇 장 담아왔습니다.. 헤헤..
사진은 그날의 추억 떠올리는 가장 좋으니..^^
나중에 보아도 그땐 아팠지만 보길 참 잘했어~하는 생각이 들면서 웃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해요~
물론 지금도 뿌_듯!
자리는 너무도 운좋게 좋은 편이었는데 그만큼 잘 찍은건 아니지만ㅠㅠ(전적인 실력부족...)
그래도 함께 나누면 좋겠다는 생각에 올립니다아ㅠ

+ 영상은 좀 컨디션 회복하고 오늘 중으로 올리겠습니다^^



* 2차 수정 후(로고 지우는 등의 행위) 배포은 금합니다ㅠㅠ
개인 소장 목적은 괜찮습니다^^



사진은 클릭하면 조금 더 커져요~♬



마치 아기 고양이가 캬항~~! 하는 것 같아서
(초점이 나간 사진이지만..)살려보았쯥니당... ^.^









과연 누구를 위한 사진이란 말인가.jpg ........
그와중에 샤토드님... 정말 예뻐서 슬픈.... 흑.ㅎㄱ흑..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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